95년에도 나오던 배차간격 문제는 30년이 지나도 똑같고 어떻게 90년대보다 지금 인가대수가 적을 수 있지ㅋㅋㅋ 근데 이 때는 5개사 중 4개사만 공배했었나 봄. 아마 나머지 하나가 시민여객이지 싶은데
풍남여객이 지금의 시민여객임. 그나저나 나머지 4개회사 좌석버스가 일괄적으로 14대 통일인거 웃기노 ㅋㅋㅋ
전주시 인구가 1995년에 비해 현재 인구가 늘진 않았을테니까.
전주 인구는 90년대보다 훨씬 늘었음 2010년대 들어서야 정체된거지 도로사정이 좋아지고 승용차 보유율이 높아지면서 버스 수요가 이탈했다고 본다면 몰라도
ㄴㄴ 95년이 57만, 지금이 64만, 완주군도 고려하면 +1만 해야지. 인구 문제보다도 전주 서부지역(신시가지를 비롯한 삼천 서쪽) 개발로 시내버스가 커버해야 할 면적이 많이 넓어진 게 크지
심지어 저땐 편도수도 오지게 많아서 댓수에 비해 지금보다 훨씬더 많이다녔을듯. 89번이 12편도, 381번이 11편도였던게 불과 몇년 전이니
막상 보면 장거리노선 천지라 그렇게 많았을까 싶긴 함. 가지치기도 ㅈㄴ 심했을 때고
신성 제일인게 웃기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