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인천에서 도쿄가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30만원짜리 클래스 티켓이 있다
근데 그 다음날 이 30만원 티켓이 매진되서 가격이 40만원으로 올랐다
그러면 이 오른 가격에 계속 파는것 같더라
30만원 특가 티켓을 누군가가 취소해도 이 특가 티켓이 좌석이 나서 가격이 내려가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올라간다는거
40만원 티켓이 매진되면 또 50만원으로 올라가는데 이 때 30~40만원 티켓을 누군가가 취소해도 특가항공권이 다시 나오거나 가격 내려갈 일은 없다는거
유류할증료가 인하되거나 그렇지않는한 항공권 운임은 절대 내려가는 일은 없음
쿠팡 골드박스같은거임
국내선은 내려가기도 함 단정ㄴ
근데 국제선은 거의 없음
그냥 국제선은 더 싸진다는 개념이 없음 지금 살때가 가장 쌈
ㅇㅇ 맞음. 특정시점에 싼거 나가면 그걸로 끝임. 다만 취소자가 많거나 모객이 부진하면 여행사에 공지때리고 다시 풀기는 함. 물론 그건 항공사가 정함. 잘 팔리는거 같으면 짤없는거고
제주쪽은 싼게매진되면 비싼거만 남는데많던데 다르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