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만 하더라도 청원군이 청주시로 통합된게 10년 되어가는데 인근 지역이나 토박이분들은 청원군으로 생각하는사람 많고,

통합창원시도 마산사는 사람이라면 창원이 아니라 그냥 마산산다고 하고 마산터미널도 따로 있음

하지만, 세종시는 구.연기군 흔적이 완전히 사라졌을뿐더러 조치원이나 이쪽 사람도 그냥 세종산다고 하는듯

세종청사나 그 인근 공직자나 거주민들은 대부분 타지에서 와서 정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연기군인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일거임

사실 세종청사, 시청 이 일대가 옛날에는 다 논밭이고 작은 마을이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 큰 존재감이 없던 지역이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