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7의 프로토타입인 N7470 다음으로 생산된 N747PA..
이 기체의 라인번호는 "2"였음
1969년 2월 28일에 제작이 된 후 동년 3월 5일에 롤아웃이 됐어 ㅇㅇ
이 항공기의 운영사는 당시에 인기가 상당했던 팬암이었음..
팬암은 이 항공기가 롤아웃 된 후로 여러 홍보 목적으로 쓰이다가
다음 해인 1970년 10월에 인도를 한 후 정식 운항에 들어가게 됐지
그 이후로 팬암은 경영 악화로 인해 안타깝게도 회사가 부도가 나게돼..
그러면서 이 기체의 소유권이 GE로 넘어가게 됐고
92년도에 아에로포스타가 인수를 해서 93년까지 운항을 뛰고
공식적으로 97년에 퇴역을 했음..
퇴역한 이후로 부품셔틀로 전락을 했고
99년에 스크랩 될 운명을 맞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떤 한국인이 이 항공기를 사겠다고 해서
결국엔 이 기재가 한국으로 오게 됐지..
남양주 호평동에 있었던 N747PA
한국으로 온 후에 이 기체는 레스토랑, 카페, 냉면집 등 여러가지로 쓰이고 있다가 2005년에 최종적으로 폐업을 하게 돼..
이렇게 되자 항덕들이 초저항 1001호 사례처럼 이 기체를 보존 해달라고 청원 또는 민원을 엄청 넣게 되었음..
항공박물관 측은 검토는 하고 있다곤 했지만 실제론 이 기체를 마땅히 놔둘 곳도 없고 비용도 어마어마 해서 손가락만 빨고 있었다고 해..
그러다가 2010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던 이 항공기는 결국엔 스크랩이라는 안타까운 운명을 맞이하게 돼..
만약에 팬암이 파산되지 않고 계속 살아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디씨에 항공갤 그런거 없음?
망했더라 거기
뱅기도 교통인거 모르노?
그렇게치면 버갤도 따로있다 게이야 ㅋㅋㅋ
이새낀 평소엔 숨어있다가 남들 고/로시할때만 나타나냐 ㅋㅋㅋ
병신 ㅋㅋ
팬암 747은 사연 있는 기체가 많은듯..
나 어렸을때 평내 살때 한번 가봤었음 ㅋㅋ - dc App
저거말고 테네리페 참사때 개박살난것도 있지않나
그건 상용운항 1호 747인 N736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