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97fb58b69ff38e880e145ee3638959044057dfc2e171a4ba3d7adb9db8a5ad5603c74b824d7bed7d1ddd32cf9599671a134e906e4ee39d2fc

는 바로 울집 앞 마당에서 느끼는 불멍 ㅋ
여기에 불길 좀 가라앉으면 고구마 구워먹고, 고기도 구워먹고, 생선도 구워먹고(생선직화구이는 진짜로 해봤음), 마쉬멜로우 막대에 꽂아서 구워먹고 싶다라 ㅎㅅㅎ
아파트 사는 교붕이라면 지인짜 부러울만한 존재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