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대구 시내버스·도시철도 요금이 최대 350원가량 인상된다. 2016년 말 1천100원에서 1천250원(카드 기준)으로 인상된 지 7년 만이다.

대구시는 오는 1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대중교통 요금조정에 따른 시민 공청회'를 연다. 용역을 통해 도출한 요금 조정안을 공개하고,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서다.


7년만에 대구 시내버스·도시철도 요금 오른다…최대 350원 인상 (yeong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