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하려고 420번 탔는데 카드 찍을 때 보니까 택배 2박스 싣고 가심ㅋㅋ 앞에 이미 사람들 타고 있어서 맨 뒷좌석에서 줌인해서 찍어봄 도선여객 이런 경우 꽤 자주 있는 편임??
자동차 부품가게에서 정비과로 보내는 부품인것 같은데 나도 예전에 두번 실어서 정비과 갖다줬음 ㅋ
예전 평안 136번 탔을때 어떤 아저씨가 요금 2천원 내고 작은 상자만 기사님한테 맡기고 ㅇㅇ 정류장에 사람 나와있을거라고 거기서 받을사람에게 건네주면 된다고 말한거 봤음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예전엔 자주 있는 일이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