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심한 회사에 속한 기사님이라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너무 친절하시더라
승하차시 어서오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인사는 기본이고 안전벨트 착용 안내도 직접 마이크로 해주시고, 추우시거나 더우시면 말씀해달라고도 해주셨음. 운전도 되게 부드럽고 안전하게 해주셔서 내가 정녕 파산 직전인 버스회사의 버스를 타고 있는게 맞나 의심이 들 정도로 되게 친절하고 안전운전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