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는 기사들의 코너링 컨트롤이 부드럽고 유연하게 운행해서
승객들의 승차감에 대한 만족이 뛰어남
오죽하면 별명이 '달리는 휴식처'
다만 정속운행으로 인한 답답함이 있는 반면에
선진은 기사들의 운행속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함
인천이나 김포에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속담처럼
'면접보러 갈때나 중요한 시간약속이 있을경우 선진과 함께해라'
본인도 급할땐 택시보다 선진버스 아무거나 타고감
이렇게 완벽하게 다른 면모를 보이는 두 회사가 승객들의 만족도를
각기 다른 부분에서 채워주고 있으니
바로 이런점이 이 두회사를 국내 1,2위로 키워낸 비결이 아닐지
선진이 업계 2등볼은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럼 누가 2등이냐?
시내버스 굴리는 회사 기준이면 2등이 맞는거 같음 시외같은거는 모르겠고
선진이 2등 맞는데 뭔 소리하냐 선진계열 회사들은 회사 이름이 통일된 게 없으니 언뜻 보면 아무 관련 없어보이는 것뿐인데
크드랑 선진이지 짭크드 K1은 경진이나 챙기라혀 개념이 무튼실한업체 - dc App
선진 이제 많이 쪼그라들지 않았나? 인천쪽 업체도 신동아,인강,공영급행말고 제물포,송도,선진교통,선진여객,강화교통 싹 팔아치워서
Kd는 5,000대 넘는거 같고 선진은 예전엔 2,500대였다가 많이 쪼글어 든거 같은데 차파트너스랑 k1은 몇대지???? 코리아와이드는 1,100대 넘고
인천쪽 선진은 케바케인데 김포나 포천선진은 잘 쏘고 다니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