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는 기사들의 코너링 컨트롤이 부드럽고 유연하게 운행해서

승객들의 승차감에 대한 만족이 뛰어남

오죽하면 별명이 '달리는 휴식처' 

다만 정속운행으로 인한 답답함이 있는 반면에


선진은 기사들의 운행속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함

인천이나 김포에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속담처럼

'면접보러 갈때나 중요한 시간약속이 있을경우 선진과 함께해라'

본인도 급할땐 택시보다 선진버스 아무거나 타고감


이렇게 완벽하게 다른 면모를 보이는 두 회사가 승객들의 만족도를

각기 다른 부분에서 채워주고 있으니

바로 이런점이 이 두회사를 국내 1,2위로 키워낸 비결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