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운정살때 770,773다니던시절에
그쪽 지역주민들이나 내 친구들이나 하나같이
위에만 파랗게 칠해진버스는(경기일반좌석)
전체가 진하게 파랗게 칠해진거랑(서울간선)
다르게 비싼거니 짧은거리나 전철역까지만
갈려고 타지 말라고 말하던데 이것도 지역마다
케바케가 심한가봐???
나랑 친구들은 같은 파란색이라도 옅은 하늘색은
비싼거라고 인식하고 진한파란색은 시내버스로 인식했음
그쪽 지역주민들이나 내 친구들이나 하나같이
위에만 파랗게 칠해진버스는(경기일반좌석)
전체가 진하게 파랗게 칠해진거랑(서울간선)
다르게 비싼거니 짧은거리나 전철역까지만
갈려고 타지 말라고 말하던데 이것도 지역마다
케바케가 심한가봐???
나랑 친구들은 같은 파란색이라도 옅은 하늘색은
비싼거라고 인식하고 진한파란색은 시내버스로 인식했음
나 처음에는 파란색이 시내인줄 알았음. 근데 10일 지나니까 다르다는걸 알게되드라
새로 생겨도 한두달정도 지나면 다 적응하는듯
한창 900번 좌석시절때부터 구분해 알아서 일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