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똑같은 회사이고, 관리도 한꺼번에 하는데
전북고속+전북여객
부산교통+대한여객+영화여객+그외 시내업체들
강원여객+강원흥업 (여기는 코로나때 시외사업부를 합쳤지…)
KD운송그룹의 수많은 계열사들
서울고속+새서울고속
아성고속+천마고속
금남고속+중부고속
천일여객+고려여객
영암고속+화성고속
뭐 이런 식으로 회사를 갈라두는 이유가 있음?
전북고속+전북여객
부산교통+대한여객+영화여객+그외 시내업체들
강원여객+강원흥업 (여기는 코로나때 시외사업부를 합쳤지…)
KD운송그룹의 수많은 계열사들
서울고속+새서울고속
아성고속+천마고속
금남고속+중부고속
천일여객+고려여객
영암고속+화성고속
뭐 이런 식으로 회사를 갈라두는 이유가 있음?
세금 덜내려는거지 뭐
결국 세금으로 귀결되는건가
법인분리하면 그게 큰 이점으로 작용되긴 하지
그럼 금호고속도 금호고속+금호여객 이런식으로 분사를…에헴
이거의 최고봉은 코리아와이드인듯 코리아와이드경북 분리해서 중간지주 역할은 코리아와이드 선산(이 회사가 동부,속리산,매일신문,포항등 알짜배기 다 관리함) 운수업은 경북고속 코리아와이드진안 분리해서 금융업 아스톤에셋, 운수업 진안고속 그리고 기타등등 계열사 졸 많던데
1팀이 금호고속 2팀이 금호여객 하면 괜찮긴하겠네... ㅋㅋㅋ 흠...
근속인원 일정수 넘어가면 회사 관리 피곤 + 지자체 별로 보조금 문제 등 강인 놈들이 최저대수 40대 씩 해서 회사 다 짤랐지 강인여객,강인교통,청라교통 등등
금아도 마찬가지 아님? 그러나 시내같은 경우 분사로 존치하거나 합병하는 경우가 있다던데
그렇지 금아도 분사한거지 (금아여행+금아리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