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똑같은 회사이고, 관리도 한꺼번에 하는데
전북고속+전북여객
부산교통+대한여객+영화여객+그외 시내업체들
강원여객+강원흥업 (여기는 코로나때 시외사업부를 합쳤지…)
KD운송그룹의 수많은 계열사들
서울고속+새서울고속
아성고속+천마고속
금남고속+중부고속
천일여객+고려여객
영암고속+화성고속

뭐 이런 식으로 회사를 갈라두는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