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핵심 관계자는 "손실보조금 지원의 경우 바로 협의한다고 하더라도 2025년 예산 반영 후 2026년에서야 운행이 가능한 구조여서 지금 당장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면서 "현재로선 세종교통공사가 사업자 공모에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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