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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경영난.. 지방소멸로 (2023.11.07/뉴스데스크/원주MBC)
지역사 채널의 동영상 링크(https://youtu.be/l3aQXoRePJQ?feature=shared)#버스승객감소 #지방소멸 #원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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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현재 서울경부터미널 가동률이 50% 미만이라고 하던데, 그럼 철도가 있는 지방은 더 심각하겠지?
2030년대가 되면 아예 시외고속버스 개념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오더라
해당 뉴스에서는 준공영제 버스기사가 고속버스 처우를 앞질렀다는 논조도 나오는거 같은데
철도공급을 확충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철도(특히 서울행)계획이 없는 지역들을 위해서라도 버스가 필요한 곳은 분명 남긴 할거임
또 철도공급이 부족한 지역이 생길수도 있고.
장기적 또는 단기적으로 시외고속버스에 대한 준공영제 또는 공영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예측함
근데 좀 망상이긴 한데, 처음부터 전세버스 제외하고 노선버스들을 국가 또는 지방공기업이 운영했으면 어땠을까?
처우 좋은 메이저고속은 아니고 시외버스 회사들 위주로 구인난이 있는듯. 실제로 춘천 강원고속은 춘천 시내버스가 준공영제가 되자 그쪽으로 인력유출이 좀 있었다던
ㅇㅇ 강원고속이 처우가 나빠서 춘시스로 많이 빠졌다고함 새차 들어오고 준공영제 한다고 충원 많이해서 - dc App
그나마 강원도권은 금강이랑 동부가 양반인데 강고는 엄청 열약하고 - dc App
ㄴㄴ 메이저고속도 구인난임 동부도 구인난 때문에 감회운행중이고 다른메이져 고속들도 각 터미널마다 구인광고 하는중(내가 본간 동양,천일,중앙)
동부는 솔직히 3401번 처우가 너무 나쁜듯 천일은 구인난인 것 치고는 입사조건이 상당히 까다롭더라…원래 고속사 자체가 직원 가려뽑는건 당연하다지만 예전에 삼흥고속(KD) 보면 무경력자 입사도 받는다고 했었음. KD는 워낙 규모가 크니까 신입기사 교육체계가 잘 잡혀있는 것도 한몫 하지
동부는 광역버스쁀 아니라 시외.고속쪽도 기사 모자란다고 하니까... 근무요건이 빡셔서 그렇다는거 같던디
동부는 고속사업부도 코스가 빠듯함?
단거리가 좀 빡시다는거 같던데 그래서 지금 감회 운행하는 노선도 단거리 이천,용인,여주~서울경부 인거 같던데 잘 모르는데 여기저기에서 본 글 보면 그럴다는거
워라벨이 중요한 시대고 젊은층도 많아지는 추세니까 현재 근무환경은 안맞지
워라벨도 문제지만 운수업계 특유의 내리갈굼도 사라져야 하고 급여도 많이 올라야 하고 복지도 좋아야할거고 코스도 다 재편해야할거임…휴게시간은 보장받게끔 그리고 사고났을때 자부담 처리하는 관행도 없애야하고 바껴야 할게 너무 많음
고용주 마인드가 7080시절 노동자 쥐어짜던 그 시절 마인드에서 바뀐 게 없으니... - dc App
지금도 그런가 모르겠는데(지금은 아닌거 같긴한데) 내리갈굼(?) 심했던데가 금호고속이었던거 같은데 뉴스도 나오고 그랬던데
그러게나 말이다 그나마 지금은 52시간제가 정착하는거 같으니, 코스제 개편이랑 배차압박 이것부터 개선해야할듯
꺼무 보니까 신촌교통 휘하에 신일산 거기 악명높던데…
금호 직행부 은근 힘들었다고 들었음 예전에는 과속도 엄청 심하게 했었고, 고속부에 비해 처우가 많이 나빴을거임 그나마 지금은 1팀 2팀 차이 없다고 하니…
동양 작년에 처음으로 기수미달 났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번 채용해서 간신히 인원 채웠으니 말 다했지
동양이 워낙 복지도 좋고 그렇긴 한데, 동양이 군대식 문화 남아서 그런가?
숙박+임금 정체
외노자라도 부랴부랴 데려오겠지 그때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