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수원여객 37번에 운전석에 암막커튼 치고 운전하던 기사 아직도 있나 모르겠네.
운전석 격벽에 커튼 붙여놓고 승객 탈 때 인사는 물론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함.
앞문으로 승객 타면 일부러 눈 안 마주치려고 왼쪽만 쳐다봄.
(사진보면 알겠지만 차내 거울도 전부 승객 눈 안마주치려고 하늘로 꺾어놈)
하다하다 나중에는 앞문 안 열어주고 뒷문으로만 승차하라더라.
정류장에 승객 서있건 말건 무정차 통과는 기본.
신호걸릴 때마다 문도 안 닫고 나가서 담배피는데 냄새도 안 빼고 들어와서 차내 담배냄새 꽉참.
한때 매일 37번 타면서 그 기사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는데 요즘 37 안 타서 그런가 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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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ㄱㅅㄲ인가? 미쳤네 미쳤구만
저기다 썬팅지 붙인차들 많이 봤지만 커튼을 붙인건 첨 봅니다
또 수원여객?
비슷하게 22년부터 최근까지 37에 있는 모든 차 다탔는데 특이한 기사는 안보이던데 이런 기사도 있었구나
37번 자주타는데 암막 한번도 못봤음
23년 초에 딱한번본거같은데... 그나저나 저런식으로하다가 승객들한테 한소리들으면 어쩌려고 소통자체를막아버리냐;; - dc App
내가 정류장에 서있는데 무정차로 통과하길래 신호걸릴 때까지 뛰어가서 잡아탄 적도 있음. 정류장에 서있는데 왜 그냥 지나가냐 물으니 "정류장에 서있는 사람이 전부 버스를 타는 건 아니다." 이러길래 걍 대화 포기함. - dc App
말투부터가 정상이 아니구나... - dc App
양천운수 602에도 승객들 타도 앞만 쳐다보고, 후사경도 위를 향하게 올려버리는 기사님 생각나는데 이 기사님이 글에 적힌 기사보다 훨씬 낫던 사람이였네...
승객이 물어보면 대답은 해 줬던 지라 ㅋㅋ
손님이 뭐 하나 물어보면 뚜드려 패겠네
그런 인간들은 버스 운전하면 안되는데
아직도 있으면 민원 한번 박아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