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수원여객 37번에 운전석에 암막커튼 치고 운전하던 기사 아직도 있나 모르겠네.

운전석 격벽에 커튼 붙여놓고 승객 탈 때 인사는 물론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함.

앞문으로 승객 타면 일부러 눈 안 마주치려고 왼쪽만 쳐다봄.
(사진보면 알겠지만 차내 거울도 전부 승객 눈 안마주치려고 하늘로 꺾어놈)

하다하다 나중에는 앞문 안 열어주고 뒷문으로만 승차하라더라.

정류장에 승객 서있건 말건 무정차 통과는 기본.
신호걸릴 때마다 문도 안 닫고 나가서 담배피는데 냄새도 안 빼고 들어와서 차내 담배냄새 꽉참.

한때 매일 37번 타면서 그 기사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는데 요즘 37 안 타서 그런가 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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