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0411번이 원효로2가-효창운동장 구간은 한탕에 두번씩 경유하고 있는데.. 사실 수요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구간이란 말이야? 단독구간 수요도 있지만.. 0411번 타 구간 수요에 비해 수요가 별로인 데에도 1년 반이 되도록 계속 이대로 다니고 있는데..
그래서 생각해본 대안이..
1. 용산차고지-남정초-효창공원앞역-효창공원-원효로3가-양재시민의숲-원효로3가-용산차고지
양재-효창공원 방향으로 향할 때에는 1회 환승을 요하는 방식이지.. 단지 2왕복 구간 없앰으로써 운행횟수 증가를 기대해볼 수는 있을 것 같고..
2. 용산차고지-남영역(505번 루트)-숙명여대정문-효창공원역-원효로-양재역
이 루트로 가면 남정초~숙대정문까지 용산04번하고 중복이 심한게 좀 걸리긴 한데.. 그래도 용산04번의 편도 운행구간을 0411번은 왕복경유하는 메리트는 있지.. 근데 거리가 확 줄지는 않아서 운행횟수가 늘어나긴 어려움이 있어보이고..
다른사람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
그래서 생각해본 대안이..
1. 용산차고지-남정초-효창공원앞역-효창공원-원효로3가-양재시민의숲-원효로3가-용산차고지
양재-효창공원 방향으로 향할 때에는 1회 환승을 요하는 방식이지.. 단지 2왕복 구간 없앰으로써 운행횟수 증가를 기대해볼 수는 있을 것 같고..
2. 용산차고지-남영역(505번 루트)-숙명여대정문-효창공원역-원효로-양재역
이 루트로 가면 남정초~숙대정문까지 용산04번하고 중복이 심한게 좀 걸리긴 한데.. 그래도 용산04번의 편도 운행구간을 0411번은 왕복경유하는 메리트는 있지.. 근데 거리가 확 줄지는 않아서 운행횟수가 늘어나긴 어려움이 있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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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이촌동, 이촌동<>고속터미널 구간 아주 잘 이용하고 있는 1인으로서 차고지 위치+효창동 구간 수요 때문에 왕복 경유하는 것이 외적으로 보면 비효율적일 수 있지만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생각함. 어쨌든 효창동-원효로 및 이후 구간 수요와 노선은 필요하고 (그 이후 구간도 마찬가지) 2016번이 단축된 상황에서 그 필요성은 더더욱 큼. (특히나 용산구는 버스 노선 단절구간이 워낙 많은 곳이라...) 용산차고지행은 서부이촌동에서 바로 용산역 뒷편으로 가면 좋기야 하겠지만 그럼 효창동 방면 수요를 커버해 줄 노선이 없음. 400번과 0411번이 용산구 서쪽 구간 노선이 비슷해보여도 역할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도 어떻게든 대안이 마련 된다면 1번이 현실성 있어보임.
이른 새벽이나 막차 뜬 이후에 환승 불가 때에는 어떻게 함? 여차 저차 해서 탕수 늘어 봤자 저속질만 더 늘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