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다녀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다시한번 제주도로 와버린
사실 지난 여행은 버스 시승을 하기는
조금은 어려우다보니 하질 못했고.
3년전에 제주발로는 타봤지만
서귀포발로는 그 유명한 버스를 제대로 못타본거 같아서.
올라와서 해야될 일들만 처리하고.
걍 다시 가보자 하고 제주로....
제주 갈땐 골드스텔라가 3월부터 안다닌다고
(일단 유관기관이나 여수시에선 막으려는 모양인데.. 잘은 모르겠네)
들어서 3년만에 다시 여수로 가서 한번 타봤는데.
막판에 파도가 뭐이리 심한지 멀미가 올정도로 배가 휘청거렸고.
결국 멀미가 와버려서 공항서 한 30분 쉬었다가
서귀포행 버스 타고 시승 다시하는거 빼면..
무난무난했던 항해 그리고 시승
추가로 사천서 다니는 오션비스타랑 비교했을때
오션비스타는 담요가 기본제공이라면.
골드는 만원을 보증금으로 줘야된다는거랑
오션은 2등실부터 매트리스도 주는데
골드는 그런거 없다(?) 정도...
친절면에선 역시 고속버스도 하는 업체라 그런지는 몰라도
현성MCT보다 친절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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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않을까 싶은... 근데 오늘 보니까 차는 무진장 많이 실었던데;; - dc App
여수공항도 있는데 뭔 광주공항까지 가누
아 여수공항이 있었지 ㅋㅋㅋ;; 거기도 왠지 제주행은 뜨면 바로 착륙할듯(?) - dc App
여수공항은 장식이 아님
저게 수익단가가 안맞아서 그럼~ 일단 항자체가 원래 크루즈들여오려고 했던 항구라서 항구세도 목포나 완도보다 좀 더 나가고 화물차가 많아도 여수항만노조가 가져가는 비율이 다른 항에 비해 높아서 화물에서도 별 볼일없다고 함
아하.... - dc App
여수시가 저 노선 잡으려는게 아무래도 고속도로연장건도 있고 현재 엑스포항위로 북항건설하고 있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거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