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family:Batang, '바탕';"><span style="font-size:10pt;"><span style="font-size:10pt;">“월급 같은 복지포인트 삭감 검토 ?”… 뿔난 세종시 MZ세대 공무원들</span></span></span>

<span style="font-family:Batang, '바탕';"><span style="font-size:10pt;"><span style="font-size:10pt;">“아니, 왜 공무원 복지포인트를 삭감하려고 하나?” 세종시 공무원들에 따르면 세종시청 누리집(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시청 공무원들만이 로그인하고 읽을 수 있는 ‘사랑방’에 공무원 복지포인트 삭감 검토에 격한 불만을 표시하거나 비판하는 글이 20건 가까이 올라와 있다. 이런 글에 많게는 100건 안팎의 댓글이 줄줄이 달려 있다.MZ세대를 포함한 다수 공무원들이 급여의 일부로 여기는 복지포인트 감액을 검토한다고 하니 불만이 치솟은 것이다. ‘사랑방’ 코너에서 시청 공무원들은 익명으로 글을 작성해 올릴 수 있고, 댓글 역시 익명으로 달 수</span></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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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 세종시 카페를 살펴보니깐 셔클이 운행 중지된다는 썰이 돌고 있더라고,

팩트를 보니깐 셔클을 사업하고 있는 것은 현대자동차였고 조만간 국토교통부의 실증 특례가 종료가 되기에

이를 근거로 셔클이 운행 중지될 것이라는 우려심에 이러한 헤프닝이 있던 거였음.


24년도 세종시 예산안을 살펴보니 정말로 두루타 보조 예산안만 있지, 셔클에 대해선 시에서 지출하는 것이 없음.

셔클은 현대차가 사비를 털어서 운영을 하고 있던 거임. 갑자기 중단이 되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임.


세종-대전간 M버스도 환승 보조금을 놓고 운수업체와 이견만 주고 받다가 결국 파행까지 이르렀는데

세종시의 현재 살림살이를 보니깐 왜 환승 보조금 18억, 보통 추경으로 확보해도 되는 걸 못 준다고 버텼는지 이해가

조금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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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24년도에 편성된 교통과 예산 중에 버스운영으로 최종 확정된 예산안인데

교통공사로의 전출금이 확 늘어난 것으로 보여짐. 시 조례에 따르면 공사에 버스운영에 대한

적자를 전액 시가 보전해야 되는데 이 규모가 1년 사이에 70억으로 그대로 적자폭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임.


(출자금은 수소 버스 20대에 대한 국고와 시비 매칭임)


공사는 세종시가 조례에 따라 책임지니 그나마 안정적이다 판단이 되는데..

세종교통은 전례대로 지원 받은 적자 손실 100억은 올해도 반영이 되는데, 유류지원이 35억원 삭감됐음.


조례로 강제성이 있는 공사는 운송수입을 제외한 나머지 손실을 전액 지원인데,

당장 민간회사인 세종교통에는 삭감이 바로 들어감.


세종시의 주 세입이 종합부동산세였는데 거래량도 줄고, 대상자도 확 삭감이 되버리니 이렇게 재정이 어려워졌음.

올해는 어떻게 최대한 버스운영 예산은 확보가 됐지만, 이응패스가 도입되고서 내년은 또 어떨지 모르겠음.


추경도 어려운 재정 속에서 신도심 노선에 대한 배차 개선은 고사하고, 지금보다 더 나빠지질 않기를 바래야 할듯.


단, 공사에 20대 정도 수소 버스가 출자가 되어서 예전에 공청회를 통해 알려졌던

버스 신규노선 등은 정상 추진될 거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