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설 노선의 배차간격이 긴 편

2. 최근 몇 년간 기존 노선의 배차간격이 점차 증가하다가 지금은 기본 10분~20분대까지 증가하고 이번 개편으로 추가 축소 예정
(일부 노선은 조만간 20분대>30분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3. 천안터미널-천안역-남부오거리 노선 집중문제 해결 안됨

4. 첫차시간은 여전히 06시(최소 05시에는 출발해야한다고 생각됨)


이번 개편은 부분개편+일부 개악인듯(일부 노선 배차간격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