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첫번째로 진천군~동탄역 노선 (직행좌석) 두번째로 천안시~동탄역 노선 4가지 (직행좌석) 세번째로 한숲시티에서 동탄역을 잇는 45번 버스 증차 (일반시내) 네번째로 김포~킨텍스역 노선 (일반시내) 다섯번째로 연천~운정역 노선 (직행좌석)(실제로도 추진중) 이렇게 생겼으면 하는데 더 생겼으면 하는거 있나? - dc official App
행신동-창릉역 - dc App
마을버스 노선으로 하면 좋을듯 - dc App
ㅇㅇ 대곡역은 꽤 멀기도하고 깊다고 들어서 차라리 서울에서 더 가까운 창릉역에서 타는게 시간적으로 이득일듯 - dc App
가격적으로도 마찬가지지 - dc App
ㅇㅇ 그치 - dc App
고덕~송탄~오산~동탄역
일반시내나 일반좌석으로 하먼 괜찮을듯 - dc App
2번 생길가능성있나? 천안발 1호선급행, 일반열차, 천안아산역 KTX를 탄다면 모를까 동탄까지와서 GTX-A 탈일 없을거 같은데
서울 도심이면 모를까 강남쪽 갈때는 오히려 이방법이 선호될 수도 있음 - dc App
확실한건 동탄역을 거점삼아야할 필요는 있음. 지제연장 되는거 아닌이상
맞는말 거기에서 GTX 탈 수 있게 유도해주긴 해야함 - dc App
파주 037 운정역 회차->GTX 운정역 회차로 변경 - 역시 시내전환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