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직후부터 기사의 운전 스타일이 터프하다 싶긴 했는데
서서울TG서(하이패스 찍기 전 쪽임) 승용차 한 대 범퍼를 박음.
솔직히 나는 충돌의 느낌을 받지 못했고,
이어폰 끼고 KBS 뉴스 듣느라 그랬는지 충돌 소리도 못 들었음.
그런데 갑자기 차내등이 켜지더니 기사가 내려서
5분가량 바깥의 승용차 운전자와 대화를 하더니,
회사에 전화해(기사 측의 회사 전화통화 내용 들려서 들어 파악)
사고 처리를 맡기고는 차내등 끄고 출발.
아무튼 5분 전쯤에 다시 출발. 기사 운전 스타일은 또 터프하고.
처인구서 김포공항 바로 가려다 접촉사고와 뒷처리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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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호? - dc App
몇호인지까지는 보지 않았고 막차 - dc App
경남아재들 운전 되게 험하게 하시던데.. 8852도 수지에서 한번 사고 난 적 있었음..
기사 젊은사람?
'공항버스에 이렇게 젊은 사람도 배치하는가' 생각될 정도로 젊긴 했음. - dc App
아이고... 경남 공항차들 탕수 꽤 빡센거같던데 - dc App
덕분에 20시 기점 출발한 차가 21시50분쯤 김공 국내선 도착. 도로 정체 구간 전무했는데;; - dc App
막차 예전에는 부천에서 운행끝내던데 요즘은 김포까지 가주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