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닛산의 아틀라스 2세를
나름 현지화한
야무진 1톤 트럭을 내놨지
그래도 엔진 내구성이나 몇몇 편의
장비는 포터나 봉고보다 좋았음에도
차 자체의 내구성은 최악 그 자체였는데
이게 지금도 만연한 과적에 대해 포터나
봉고에 비해 대응을 못한거였음
그래도 삼성 상용 쪽에서 대응을 안한건
아니나 우리나라는 말이 1톤 트럭이지
1톤에 3톤을 실어야하는걸 못해 결국
자가용 트럭 위주로 팔렸지
이런 상황서 삼성상용차 자체가 증발되었으니
문제 생기면 고치지도 못해 폐차장으로 갔음
그래도 바네트보단 낫긴 했지만
- dc official App
삼성에서 나름 과적대응 하겠다고 일본에서 1.5톤으로 팔리는거 1톤이라고 팔았는데 그정도는 너무 안일했지. 현대가 델리카 들여오면서 과적대응 잘 하게 만든거 생각하면;;;
식용유 18L x 60개 들은 파란 팔레드 3개 싣어도 끄떡없는 포터와 봉고는 진짜..지게차로 상차 많이 해본 사람으로서;; 걔들은 적어도 3톤까지 어느정도 버티던데 야무진은 진짜..겉만 이뻤던 차로 기억하죠..그래도 디자인은 참 이뻤는데 ㅠ K-과적에 발 잘못 디딘 대표적인 스케일..
잼민이때 웬 태풍로고 단 트럭이 있길래 삼성이 1톤트럭도 만들었나? 했는데 찾아보니까 저 야무진이 더라고. 17년도에 낙원동 골목길에 현역으로 굴러가는거 본게 마지막
저거 앞차축에 치명적 결함이 있어 단종당함 바퀴가 휘어버림 주행중에 결함터진것도 목격했음
우리 동네 어르신 중에 저 차 거의 20년 가까이 타신분이 계셨지... 근데 못버티시고 몇년전에 눌러버리고 포터 새차 꺼내심
의외로 유조차로는 저 차가 보이더라 아마 유조차는 과적은 안 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