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모든 “시” 지역에서 시내버스 및 전철의 1회 현금 요금을
나이 무관하게,
마을버스 5,000원 / 시내버스 10,000원 / 좌석버스 15,000원 / 직행좌석 20,000원
으로 올리자.
교통카드 요금은 동결해서, 모두 교통카드로만 승차하라 이거지!
나이 무관하게,
마을버스 5,000원 / 시내버스 10,000원 / 좌석버스 15,000원 / 직행좌석 20,000원
으로 올리자.
교통카드 요금은 동결해서, 모두 교통카드로만 승차하라 이거지!
그건 너무 오바고 뭐 시내버스 2천원에 카드 1400원 이러면 웬만하면 카드 찍고 탈 듯 요새는 동전이 짐처럼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그사람들도 짐 덜고 - dc App
현금없는 사회는 아니더라도 동전없는 사회는 일부분 필요하다고는 생각함 ㅇㅇ
회사 입장에서도 돈 벌고 좋고 - dc App
현금이 아예없으면 전산마비같은상황에 올스톱됨
디지털이편하지만 아날로그도 있어야되는
현금승차를 무조건 불편하게 하는게 요즘 추세. 개인적으론 현금승차는 무조건 운송원가 이상으로 받아서 단기체류자도 교카 사도록 하는게 낫지않나 싶음. 런던이 그 예시. 교카랑 일반승차권이랑 3파운드인가 차이나니 교카 안사는 사람이 바보.
티비프로 보니까, 다들 한국 교통카드도 잘 쓰다가 나중에 기념품으로 잘 간직하더라고
인천 좌석버스처럼 현금요금이 비싸면 다들 카드쓰겠지 - dc App
하지만 현금없는버스 시행되니깐 지금으로써는 시내버스요금받는 좌석버스나 마찬가지이지.
요즘 현금없는 시내버스가 유행인데 굳이?
앞으로 현금 받지않는 버스 늘어닐거라서 딱히 필요없을듯
(미래의 일이지만) 기동카와 같은 정기권이나 K패스같은 환급제 서비스가 늘어나면 정기권/K패스 사용을 유도해서 정기권가격을 저렴하게 만들수는 있겠지. 환급제는 환급액을 40%정도로 파격적으로 책정하면 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