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좀 있어보이는 기사님이던데 사원증 보니까 1998년에 입사하셨더군.
근데 기사님 엄청 친절하심 타는 손님들마다 고개 숙여서 큰 목소리로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이렇게 인사해주시고
지난번에도 탔던 기억이 있는데 이것저것 물어보는 승객분이 계셨는데 귀찮으셨을텐데 하나하나 친절하게 다 알려주셔서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