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지금처럼 완행형에 노선 굴곡이 심한 일반좌석은
없어지거나 입석전환이 되는 방향이 좋다고 생각하고
대신에 완행(일반)과 무정차(직좌) 사이를 채워줄
직행/급행 등급을 만들어서 노선을 발굴하고 제대로만
운영한다면 시내 단중거리 자가용 수요를 가져올수
있을것으로 보여짐...
이를 위해서는 준공영제가 정착되고 지자체 버스정책과의
노선관련 전문 역량이 필요하고 요금체제도 현실화해야함
경기도 준공영제는 서울과는 다르게 노선입찰형 이라서
각 기관의 전문성이 더욱 필요한것이 사실임...
미국이나 유럽같은 선진국의 준공영제가 경기도처럼
노선입찰 방식임...
노선 소유권도 각 지자체에서 갖고 관리하는 방식임...
(서울은 수입금관리제, 노선 소유권이 버스회사에 귀속)
일반버스(1450원) 대비 약 20~30% 오른 정도인
1700~1850원 수준이 적당하다고 생각함
거리비례적용 기준은 시내버스와 동일한 10km가 적당..
없어지거나 입석전환이 되는 방향이 좋다고 생각하고
대신에 완행(일반)과 무정차(직좌) 사이를 채워줄
직행/급행 등급을 만들어서 노선을 발굴하고 제대로만
운영한다면 시내 단중거리 자가용 수요를 가져올수
있을것으로 보여짐...
이를 위해서는 준공영제가 정착되고 지자체 버스정책과의
노선관련 전문 역량이 필요하고 요금체제도 현실화해야함
경기도 준공영제는 서울과는 다르게 노선입찰형 이라서
각 기관의 전문성이 더욱 필요한것이 사실임...
미국이나 유럽같은 선진국의 준공영제가 경기도처럼
노선입찰 방식임...
노선 소유권도 각 지자체에서 갖고 관리하는 방식임...
(서울은 수입금관리제, 노선 소유권이 버스회사에 귀속)
일반버스(1450원) 대비 약 20~30% 오른 정도인
1700~1850원 수준이 적당하다고 생각함
거리비례적용 기준은 시내버스와 동일한 10km가 적당..
지금 일좌들 중에 노선선정 약간만 신경쓰면 기사회생할 노선들 경기도에 차고 넘치는듯... 114가 장호원까지 연장해서 대박난 케이스 보고 일좌도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일좌가 급행은 아니지... 뭐 114는 이천~장호원구간에서 시외버스마냥 무정차구간이 있는 급행형태이지만 수원300같은건 급행이 아니니깐...
일좌 자체는 없어져도 시내 급행도입개념 도입은 필요함 경기도는 시골은 말할것도없고 도시에서도 지하철이 없는구간이나 미싱링크구간이 많아서 급행수요를 일반버스로 처리하는건 무리임...
일좌를 대구나 부산처럼 운용하면 된다. - dc App
일좌를 시내 급행 포지션으로 만들고 요금도 1800원 정도로 인하해야함. 지금 일좌 요금은 몇백원 싼 광역에 차급/노선은 입석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경기도 일좌요금 2450원은 좀 애매하지... 입석 1450원 직좌 2800원 지금으로써는 일좌를 없애고 급행을 만들어서 인천처럼 1600~1900원 정도 받으면 좋을듯...
경기도는 지하철이 없는곳도 많기때문에 일좌 포지션을 대체할 등급이 필요한게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