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후 교통카드가 계속들려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프랑스를 4번 방문했었고 교통카드 건으로 2023년 1월 31일 제안 했습니다.
물론 국토 교통부 10월 20일 제안 거부(거절)
여기까지는 외부에서 공개 민원으로 볼 있습니다.
아래 부분은 민원인만 저만 확인 가능합니다.
제안 신청일 2023년 1월 31일
어떻게 된건지 접수일이 8월 3일로 되었고
예정일은 9월 4일
그리고 답변은 10월 20일 국토교통부 제안거부
프랑스를 4번 방문했었고 2013년도 에도 이미 실행
그리고 2024년 국내 실행 유럽과 한국의 시간갭이 10년정도 되네요.
추가사항으로 요금 인상보단 화장실 유료화 안된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2023년 9월 11일 발표한 언론 뉴스에 따르면
뉴스에 가장 눈에 띄는건 보안을 위해 알리지 않았다
약 8개월전부터
8개월전이라면 제가 제안한 시점인 1월이네요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요
채택 거절 했으나 비슷하게 되긴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일요신문 / 본인 신문고 국민제안
벤치마킹은 누가 민원넣는다고해서 하는게 아님. 기분도 꿀꿀한데 어디 해외 놀러가고싶으면 핑계삼아 가는게 벤치마킹이지.
Mifare classic이나 어떻게 해야
mifare classic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쓰는곳 없지않나? 보안문제도 있고 워낙 구식 기술이라 현재는 안쓴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