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에 미취학아동이 5명 넘게 무임승차하는바람에 그 뒤로 사람들이 못타는 사태를 보니까이건 좀 아닌거같더라.광역은 좌석을 점유해서 가는 만큼 미취학 아동도돈을 받아야 한다고 봄.시외버스나 기차도 미취학아동이 좌석점유하면어린이요금 냄. 물론 주변에 자리 널널하면 돈 안내고도옆자리 앉힐 수도 있음.자리 없으면 무릎에 앉혀야되고.
그놈의 포퓰리즘때문에 실 생활에서 피해보는거지… 무임승차지원 금액을 늘리기보다는 월 금액을 지원하는 바우처 형태로 나아가야하는데 정치인들이 능력과 역량이 없으니 답도 없고 사회가 발전도 못하는거지.
이래서 노선별 등급/운임 차등화는 확실히 필요하다고 보여짐. 좌석버스는 ㄹㅇ 요금 받아야함.
3명 초과되면 3명 당 어린이 1명 요금 받지 않나? - dc App
여러 부모가 애들 데리고 타더라. 그래서 애들 5명 넘게 태워감
그리고 현금도 안받아야됨 좌석 카운트가 안되니까
좌석 카운트는 기사가 직접 조정 가능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