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에 미취학아동이 5명 넘게 무임승차하는
바람에 그 뒤로 사람들이 못타는 사태를 보니까
이건 좀 아닌거같더라.
광역은 좌석을 점유해서 가는 만큼 미취학 아동도
돈을 받아야 한다고 봄.

시외버스나 기차도 미취학아동이 좌석점유하면
어린이요금 냄. 물론 주변에 자리 널널하면 돈 안내고도
옆자리 앉힐 수도 있음.
자리 없으면  무릎에 앉혀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