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엔 KD랑 선진네트웍스가 서로 경쟁했지만, 2009년 연말에 선진이 자기네 소속 노선들을 KD에 팔고 철수하면서 조금씩 삐걱대기 시작했지. 그리고 15년이 지난 지금은 별내 빼면 ㄹㅇ 죽을 맛이 됨. 물론 그 사이 전철들이 더 개통되긴 했지만(경춘선과 4호선 연장, 그리고 나중에 8호선 연장되는 것까지 포함), 다 커버할 순 없으니 더욱.
대원교통이 호평동 양수리에서 철수한거도 타격이 심했지
공무원들이 크드한테 휘둘리고 공공버스 생기고나서 아예 짬때리고 손놓아버린거지… - dc App
한참 선진vs명진vsKD 경쟁붙을때 10-5,1115-3만봐도 수원,분당출신 좌석형신차들 대거끌고오고 나름 신경많이썻던노선이었는데.. (특히 10-5는 1-1,흥안이랑경쟁한답시고 당고개역 알박기에 빗자루도 잊을수없지..) - dc App
그러고보니 그땐 그런 짱박기가 많이 있었지 - dc App
강변역은 말할것도없고 당고개역에서도 10-5가 이짓거리하는바람에 흥안마을이랑 마찰이심했지.. - dc App
역시 - dc App
벌내 갈매 개발전 2차로 샛길에 707과 7-5 통합 10분배차로 다니던 시절 생각난다...
그때 707은 좌석이었고, 7-5가 입석이었지만 둘 다 엄청 탔다던데 - dc App
남양주 오남 지역은 그래도 좋아졌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진접 가기도 힘들었음
KD가 여기저기서 골고루 차를 뺐지. 중복 노선 줄이는 것은 이해 못할 건 아닌데, 왠만한 노선들에서 다 차를 야금야금 빼버린지라,,,,
근데 왜 남양주시는 징계 안하는거임? 옛날처럼 카르텔이 있는 것도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