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D만큼 시에서 하는 말 잘 들어주는 놈들 없음 비수익노선 개통이라던가... 그래서 불법감차 눈감아주는 듯
2. 시계외노선 서울이 퍽이나 늘리겠다
3. 2와 동일
서울은 총량제라는걸 잊지말아요
익명(1145141919810yazu)2024-03-04 20:58:00
답글
Kd가 시청 말 잘듣는다는 얘기는 금시초문. 하긴 kd밖에 없으니 맞는 말이네~비수익 노선 개통은 별도 지원금이 있으니까 운행하는거고. 불법감차뿐만 아니라 불법 폐선도 했었음.
익명(61.73)2024-03-05 00:26:00
우선 운수사 독점 혜체가 공약이라기엔 좀 이상함. 타 지자체 버스 끌어오는거 보다는 남양주에서 직접 노선 만들어서 운행하는게 맞음. 근데 운수사가 kd밖에 없으니 또 노선만 받고 운행 맘대로 하겠지. 독점이랑 대형화가 이렇게 무서운거임. 시장자유주의의 기초인데 선진 물러나면서 남양주는 퇴행한건데 안타까움. 근무여건도 경쟁사가 있어야 좋아지는거고.
1. KD만큼 시에서 하는 말 잘 들어주는 놈들 없음 비수익노선 개통이라던가... 그래서 불법감차 눈감아주는 듯 2. 시계외노선 서울이 퍽이나 늘리겠다 3. 2와 동일 서울은 총량제라는걸 잊지말아요
Kd가 시청 말 잘듣는다는 얘기는 금시초문. 하긴 kd밖에 없으니 맞는 말이네~비수익 노선 개통은 별도 지원금이 있으니까 운행하는거고. 불법감차뿐만 아니라 불법 폐선도 했었음.
우선 운수사 독점 혜체가 공약이라기엔 좀 이상함. 타 지자체 버스 끌어오는거 보다는 남양주에서 직접 노선 만들어서 운행하는게 맞음. 근데 운수사가 kd밖에 없으니 또 노선만 받고 운행 맘대로 하겠지. 독점이랑 대형화가 이렇게 무서운거임. 시장자유주의의 기초인데 선진 물러나면서 남양주는 퇴행한건데 안타까움. 근무여건도 경쟁사가 있어야 좋아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