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3 터미널종착할게 아니라 시내돌아 한경대 중대까진 가봐야 조금은 수요가 늘어날거같던 - dc App
익명(124.59)2024-03-04 21:02:00
아예 소속 차고지는 이천영업소로 뒤집고 기점도 이천시내로 뒤집어서 공도까지 쭉 달려야 통학 수요도 쥐어짜고 할 것 같음 물론 지금 안성영업소 체제에서 공도 연장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고
-(112.170)2024-03-04 21:06:00
그리고 양 방향 모두 일죽은 찍고 고속도로 타고.
-(112.170)2024-03-04 21:10:00
답글
일죽터미널이 중부고속도로 동쪽에 있어서 찍을수가 없어
익명(121.143)2024-03-04 21:11:00
답글
양 방향이 동일한 경로로 노선을 진행하는 건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사례임
-(112.170)2024-03-04 21:17:00
답글
일죽갔다 다시 돌아오는걸 두번하면 왕복 10km가 추가됨
익명(121.143)2024-03-04 21:21:00
답글
8109번이 왕복 171km도 뛰는 판에 기존 왕복 85km에 10km 추가한다고 해서 근로 환경이 심각하게 열악해지는 건 아님 지금 다니는 15회 횟수는 까서 1일 4탕 만들면 되는 거고.
-(112.170)2024-03-04 21:23:00
안성시내 한바퀴라도 돌지..
ㅇㅇㅇ(8os292473pkm)2024-03-04 21:12:00
기본적으로 이런 거점 간 광역노선은 충분히 여러 개의 포인트들을 찍어 주고 이리로 오세요 하면서 사람을 모아야지 한 두개만 커버해 놓고 환승해서 오세요~ 하면 쉽게 사람이 안 모인다는 걸 지난 17년 간 수도권 통합환승제 실행한 결과 얻어진 결론
-(112.170)2024-03-04 21:25:00
답글
그건 다른 경쟁력있는 교통수단이 있을때나 해당되는 얘기 아닐까 그 논리라면 읍내/시내에 중간정류소 없는 지방 시외노선들은 수요가 없다는 것과 똑같은 소리 같은데
MJJ(openbus0227)2024-03-04 22:23:00
답글
그러니까. 이천-안성 간 수요는 의지할 게 현재로서는 8203 밖에 없기 때문에 적어도 얘만큼은 안성과 이천의 주요 읍면을 충분히 찍고 상대방 시로 넘어가 줘야 한다는 거지. 안성은 일죽을 넘어가고 시내 끝자락인 터미널에서 멈춰 버리고, 이천은 테르메덴 빼면 사실 상 시내 직통이나 다름이 없어서 잠재 수요가 너무 제한적이니까.
-(112.170)2024-03-04 22:27:00
답글
그 제한적인 잠재수요가 지금도 환승으로 충분히 커버되고 있다는게 내 주장임
MJJ(openbus0227)2024-03-04 22:30:00
일단 못해도 중앙대까지는 노선연장은 해봐야될거같음 하다못해 스쿨용 버스용도라도 만들려면 저기 17번 국도타고 청강대도 찍고 그렇게 가도 되긴함
8203 터미널종착할게 아니라 시내돌아 한경대 중대까진 가봐야 조금은 수요가 늘어날거같던 - dc App
아예 소속 차고지는 이천영업소로 뒤집고 기점도 이천시내로 뒤집어서 공도까지 쭉 달려야 통학 수요도 쥐어짜고 할 것 같음 물론 지금 안성영업소 체제에서 공도 연장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고
그리고 양 방향 모두 일죽은 찍고 고속도로 타고.
일죽터미널이 중부고속도로 동쪽에 있어서 찍을수가 없어
양 방향이 동일한 경로로 노선을 진행하는 건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사례임
일죽갔다 다시 돌아오는걸 두번하면 왕복 10km가 추가됨
8109번이 왕복 171km도 뛰는 판에 기존 왕복 85km에 10km 추가한다고 해서 근로 환경이 심각하게 열악해지는 건 아님 지금 다니는 15회 횟수는 까서 1일 4탕 만들면 되는 거고.
안성시내 한바퀴라도 돌지..
기본적으로 이런 거점 간 광역노선은 충분히 여러 개의 포인트들을 찍어 주고 이리로 오세요 하면서 사람을 모아야지 한 두개만 커버해 놓고 환승해서 오세요~ 하면 쉽게 사람이 안 모인다는 걸 지난 17년 간 수도권 통합환승제 실행한 결과 얻어진 결론
그건 다른 경쟁력있는 교통수단이 있을때나 해당되는 얘기 아닐까 그 논리라면 읍내/시내에 중간정류소 없는 지방 시외노선들은 수요가 없다는 것과 똑같은 소리 같은데
그러니까. 이천-안성 간 수요는 의지할 게 현재로서는 8203 밖에 없기 때문에 적어도 얘만큼은 안성과 이천의 주요 읍면을 충분히 찍고 상대방 시로 넘어가 줘야 한다는 거지. 안성은 일죽을 넘어가고 시내 끝자락인 터미널에서 멈춰 버리고, 이천은 테르메덴 빼면 사실 상 시내 직통이나 다름이 없어서 잠재 수요가 너무 제한적이니까.
그 제한적인 잠재수요가 지금도 환승으로 충분히 커버되고 있다는게 내 주장임
일단 못해도 중앙대까지는 노선연장은 해봐야될거같음 하다못해 스쿨용 버스용도라도 만들려면 저기 17번 국도타고 청강대도 찍고 그렇게 가도 되긴함
한경대까지만 가도 수요 꽤 늘거 같은데 - dc App
왜 죽산터미널이 아니라 죽산시장에 정차할까 차라리 터미널로 들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