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운수 7719번은 폐선하고싶어도 소수의 민원때문에 못없애는, 아주 비효율적이면서 만성적자만 쌓임.

근데 서부운수 721번를 운행하는 일부 기사들은 오히려 탕수를 더 줄이고 싶은 형편인데,

탕수를 줄일려면 노선 연장은 불가피함.


노선 연장이야, 몇가지 예를 든다면, 진관공영차고지쪽으로 연장하든지, 아니면 잠실운동장 방향으로 연장,

기타 여러가지 안이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안은 차라리 7719번하고 노선을 합치는 쪽으로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우선 서부운수 차고지를 출발해서 종전의 721번 루트로 건대쪽으로 가되, 차고지방향으로 갈 경우, 곧바로 차고지에 들어가지않고, 7719번 루트로

합류하고나서 녹번역까지 갖다가 기점인 차고지로 들어가면, 탕수도 종전의 오전 2 / 오후 3이 아닌 오전 2 / 오후 2 이렇게 조절이 가능함.


물론 7719번은 번호는 없어지겠지만, 721번과 통폐합되면서 배차간격이 좋아지기때문에,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

어디까지나 제 의견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