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전광판 교체만한건가 어제 오늘 집에서 파주운정 왔다갔다하면서 탔는데 어젠 왕복으로 중앙선출신 321호대, 오늘은 왕복 전부 문산기지 331호대 탔는디 p.s. 그 혐오스러운 배차간격은 여전하다 ㅋㅋ 그래도 경춘선보다야.. - dc official App
한 대도 안갈림
그래? 예전엔 종종 마주친 차량들인데 애초에 구형전광판 달린애들이 댓수가 적은건가? 아님 전광판을 교체한건가? - dc App
밑댓에서 얘기해줬네. 출입문 위 LCD 전광판 있던 차량들(321C15~21, 331C01~13)이 2번 사진처럼 천장형 LCD로 교체되었고, 천장 위 LED 전광판이 달린 차량들 (321C01~321C14)은 그대로임.
출입문 위에 전광판 있던 차들이 2번째 사진에 나온 전광판으로 바뀐 거임.
한대도 안갈려나감. 난 재수없이 똥뱀눈이만 와서 시간 잘 버림. LED 달린 똥뱀눈이가 경의중앙선의 3분의 1이고 잘 투입되는 편이라 십중팔구 걸리는 경우 대부분. 2031년까지만 참자.
근데 위에 짤은 차 번호가 8량인데 저거 아래 짤 4량짜리 탄거 아님? 파주운정이면 구간도 딱 4량 들어오는 구간이고 경고스티커 멀쩡한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