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는 나리타, 올때는 센다이로 돌아왔고
인천-나리타/센다이-인천 아시아나로 35만원에 끊었다는..
(인천-니가타 가 55만원 정도 했더라..)
드디어! 나도 380이라는걸 타봤음..
380은 브릿지가 3개나 붙더라..
그래서인지 102편은 인천에서 항상 10번 게이트 고정인듯..
1층 일반석은 3-4-3 배열이고
2층 일반석은 2-4-2 배열..
자리는 2층이 쪼금 더 넓은거 같은데, 대신 내릴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도쿄에서 니가타까지는 신칸센을 타고..
니가타역 버스터미널도 완전 새단장 했더라..
그리고 새로운 터미널에는 시간표를 종이로 안붙이고, 디지털로 송출할 수 있게 해 놓았더라고.
(니시테츠도 주요 정류장에 이렇게 하는거로 알고있음.)
니가타 시내 굴절버스.. 스카니아 차량 같던데,
원래는 주간선노선에(B계통) BRT체제를 시행했었으나, 효과가 전혀 없다는 결과에 의해
BRT는 폐지하고 그냥 일반 버스로 격하됨...
B계통에 굴절버스 타보고 싶었는데, 주구장창 노멀차만 오더라..
니가타역 남쪽 출구 버스 대기소..
니가타교통의 교통카드 류토.
니가타교통 노선버스들은 전국호환 교통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안사도 되는데
기념으로 하나 샀다는.
(단, 버스 차내에서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충전이 안된다는거.., 류토는 니가타교통 버스 이외에는 탈 수 없다는거..)
사도기선 근처에 니가타교통 차고지가 있는듯..
이 근방에서 회송치는 차량들 많이 보이더라..
저건 먼 도색이지? 했는데
옛날 니가타교통이 운행했던 철도 도색을 입힌 차량이라네..
(2000년 초반까지 니가타교통이 철도도 운행했다고 하더라고..)
니가타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버스에, 타 노선 출발시각 안내까지 알려주는 센스..
(근데, 노선번호가 아니라 노선명으로 알려주니깐.. 번호로 보고 타는 사람들은 모르겠더라..)
니가타공항-니가타역 직통 리무진버스.
예전엔 고속버스 타입의 차량만 다녔는데
지금은 이런 차량들이 더 많이 보이더라는..(전기버스 라는거 같어)
차종은 비야디 라는듯
(이 노선만 선불이고 앞문승차.. 다른 시내버스노선은 뒷문승차에 후불..)
사도 갈적엔 제트포일 타고 감..
제트포일은 전좌석 지정석+안전벨트 착용..
객실은 1층과 2층이 있는데 운항중에는 1~2층은 못오가게 하더라고.
카페리 타면 2시간반 인데, 제트포일 타면 1시간..
빠르긴 빠르더라.. 그래서인지 비즈니스 손님들이 많은 듯
노선번호가 1A 로 되어있는데, 우리나라처럼 AB 분리운행 형태가 아니라
노선 방향별로 알파벳을 붙였더라고..
1번 노선이 아이카와-료츠 간을 운행하는데
아이카와 방향은 1A 로 달고 다니고
료츠 방향은 1R로 달고 다니고...
(일부 노선은 영어 안내방송도 나오더라)
옛날 제주도 삼영교통 약봉투 거스름돈이 생각나는건 뭐일까..
500엔을 이렇게 포장(?) 해서 주는데
아마 신 500엔 주화가 환전기에서 대응을 못하는듯 하더라고...
(신 천엔권도 당연히 대응 못함...)
니가타 시내에서 운행하는 회사는 [니가타교통]
사도 시내에서 운행하는 회사는 [니가타교통 사도]
니가타교통 자회사지만, 엄연히 다른 법인..(보조금 문제때매 그런 듯)
니가타교통 사도 도 니가타 시내랑 기본적으로 도장은 같은데,
(니가타교통에서 쓰던 차들이 사도로 넘어온다고 하더라..)
간혹 다른 도장 차량들이 오더라고.. 이 차는 카나츄 중고차, 2001년식 이라고 함..
(아마 중고차들은 재도색 안하고 사용한 듯..)
요금은 당연히! 자대고 받는데.. 840엔 이상 올라가지 않는거로 보아선
요금 상한선을 정해둔 듯...
이번엔 좌석시트 타입의 차량이
시골 섬마을에 첫차가 무려 4시10분...ㄷㄷㄷㄷ
항구에서 본토로 가는 배가 5시30분이 첫배인데
그 뱃시간에 맞춰서 버스가 운행을 한다는거 같어...
뱃터에 도착하면 5시10분 정도 된다고..
아직도 창문을 아래에서 위로 올리는 차량이 남아있네..ㅋㅋㅋ
니가타교통 사도 는 오로지 현금만 가능해서(교통카드 불가, 류토도 불가)
회수권도 절찬리 판매중..
일반회수권은 10매 가격에 11장을 주고
쇼핑회수권은 10매 가격에 14장을 주는데, 쇼핑회수권은 평일 10시~5시 랑 빨간날 모든 시간대 사용 가능..
사도에서 나올때는 카페리 특실 이용..
2등실이 2500엔(흔한 마룻바닥 객실),
1등실이 5000엔(의자타입 혹은 바닥타입) ,
특등실이 7500엔(사진속 객실) 인데
특등실은 1인이 써도 돈 더 받고 그런거 없더라...
편하게 가려고 특등실 탔는데, 나름 만족했음..
열도 카페리 치곤 단거리 노선(?)이라고 샤워실이나 대욕장은 없는게 좀 아쉬웠지만..
원래 니가타-센다이 간에 새로생긴 토키에어 를 타려고 했는데, 결항치는 바람에..
급하게 고속버스를 잡았음..
니가타 센다이 고속버스도 있긴 한데
출발시간이 문제였고, 코오리야마 로 가는 시간대가 맞길래
이걸 타고 가기로 함...
일반고속 타입인데, 다행히 옆 자리는 비어서 갔다는.. 2시간30분 거리이고
버스요금은 3500엔..
화장실 있었지만 사용하는 사람 없었고, 도중에 10분 정도 휴게소 들렀다 갔음..
고속도로 통행료는 6200엔;;; 나오더라..
코오리야마 츄오교통 이라는데, 노선버스는 아닌것 같고.
계약송영 맺고 통근버스 같은 듯..
코오리야마 시내버스는 후쿠시마교통에서 운행중...
돌아올때는 센다이-인천 법사네 321네오 였는데..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개인 휴대용 기기로 들어야된다고..ㅡ.ㅡ;;;
근데 기상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끊김 현상이 심해서
듣다가 말아버렸..
한진 321타보고 금호 321 타니깐..
금호 321은 저가항공 수준..ㅡ.ㅡ;;;;
(근데 기내식은 한진보다 금호가 나은듯 한 느낌..)
출발 전에 무지 흔들릴거라고 방송 하면서
기내서비스는 이륙후 1시간 이후에 할 예정이고
어쩌면 기내서비스 못할 수도 있다고 했는데
생각만큼 흔들리지 않았으나..
기내서비스 하려고 할 때마다 흔들려서, 한국영공 들어와서야 밥 먹고
기판은 못했음..
세계유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