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과에서 근무하는데 매번 이지랄 날 때마다 급하게 전세버스 업체 구하고 현수막 만들고 정류장에 안내문 붙이고생밤 존나 새우다 극적타결 나는 거 보고 새벽에 졸면서 가고물론 타결되면 좋긴하는데 매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
전세 위약금 냄?
운행은 안 하니 기름값 명목으로 80~90%수준만 주긴함 근데 그래도 현수막 제작에 안내문 제작비 다 포함하면 우리 시 기준으론 천 단위로 지출하긴 함;
아이고 세금이
ㄹㅇ 용역비에 부대비에 관용차에 연례 행사지 뭐
고생많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