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과에서 근무하는데 매번 이지랄 날 때마다 급하게 전세버스 업체 구하고 현수막 만들고 정류장에 안내문 붙이고

생밤 존나 새우다 극적타결 나는 거 보고 새벽에 졸면서 가고

물론 타결되면 좋긴하는데 매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