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뉴스TV(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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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버스노조협의회는 사용자 측인 운송사업조합과 막바지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조협의회는 경기지역 버스기사의 월 임금이 동일한 연차의 서울 버스기사보다 70만원 이상 낮아 인력 유출이 심각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준공영제 노선의 경우 12.32%, 민영제 노선의 경우 21.86%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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