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시티 5991호 운전하는 사람인데


1. 대낮에 하이빔 키고 주행 및 정류장 진입
2. 정류장 정차시 앞에 다른버스 있으면 걸어와서 타라고 경적 존나울림
3. 승객들 다들리게 큰소리로 혼잣말 및 욕설 (ex. 아~ㅆㅂ 저할머니는 또 뭐야 / 좀 빨리빨리 올라오세요~영차 영차 / 문 닫아요~ 시간 너무 지체돼요~
하아~ ㅆㅂ 저새끼는 버스가 왔으면 손을 흔들든가 해야지 등등)
4. 앞차들이 정상적으로 주행 중인데도 자기 기준에 느리거나 앞에 신호 못받을거같으면 경적 존나누르고(한번에 5~6회씩) 하이빔 미친듯이 쏨
    최근에는 초보운전자가 앞에서 우왕좌왕하니까 거의 20초(...) 동안 클락션 울려서 주변 차들 다쳐다보고 승객들도 뭐 이렇게 클락션을 누르냐고 뒤     에서 불평함
5. 횡단보도에 사람 없다싶으면 신호위반이 기본. 특히 구운동삼환아파트부터 율현중 화서역 가는 라인에서는 2~3회 연속 신호위반

승객들도 이제 대충 저 기사 아는지 뒤에서 수군수군거리더라 ㅋㅋㅋㅋㅋ 얼마전에 봤던 그 기사라는둥 저러면 정년까지 운전 못할거라는둥…
92번 타고 통학하는 중고등학생들한테도 유명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