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교통 422,, 참 탈때마다 유니버스여서 좋긴한데,,
422 기사님들 열에 일곱 여덟분은 입에 욕을 아예 달고 다니시더군요,,
진짜 듣기 거북할정도로 심합니다.
앞차 옆차 그냥 무난히 지나가거나 깜빡이 넣고 자연스럽게 끼려하는대도
"끼지마 ㅅㅂㄴ아 내가 가잖아",
"ㄱㅅㄲ가 뒤질라고 어딜껴"
어찌나 뒤 승객들 다 들리게 중얼거리며 가는지..
심지어 내리는 손님에게도,
한 50대 아주머니가 늦게 내렸다는 이유로
"ㅁㅊㄴ이 빨리 안내리고 느릿느릿 내리네" 등등
계기판 옆엔 토론영상 틀어놓고 운전하지않나...
정말 다른떄도 아니고 저땐 나이 좀 있는 기사였는데
기가차서 그냥 몇자 적어봅니다. 제 느낌에 오래근무한 사람같아보였네요.
302나 303 기사분들은 안그러시는거 같은데
422가 유독 그러네요.. 한 두번도 아니고 탈때마다 거의..
좀 닥치고 운전만 하라고 진심 말해주고 싶었네요.
욕 달고다니는 기사들 진짜 승객들 우습게 보는데
진짜 그러다 큰코다칩니다.. 말 함부로 내뱉지마세요...
그러면 굳이 기사에게 존칭 쓸 필요 있나?
ㄹㅇㅋㅋ 기사ㅅㄲ 얌전히 운전만 쳐 할 것이지
그러게,, 나한테 그랬으면 쌍욕 날렸을듯,,ㅎㅎㅎ
그러면 국민신문고로 친절교육 강화해달라고 민원 넣어
진짜 그래야겠음 차번호도 맨날 보는 차라 외울것도 없었음ㅋ
국민신문고 넣어라 심각하다 이건
진짜 422 종종 타는데 한번만 더 그러면 대놓고 한마디하고 국민신문고 ㄱㄱㄱㄱ
신문고 신고해서 교육 강화해달라고 넣어봐 -Join the Filp Side
오키!!!
유독 분당동성이 인상험하고 불친절한기사님들많음 9401은 도로환경때문에 어쩔수없다지만.. - dc App
오히려 9401이 더 낫던데.. 차라리 말이나 안하고 조용히 가면 모르겠는데.. 저 422때 기사는 진짜 자격박탈감이었음
마계M버스에서 승객한테 대 놓고 욕 하다가 모욕죄 벌금 먹은적 있음.
미친인간들이네,, 기사분들이 친절하면 승객들 역시 자동으로 친절해지는데.. 기사가 기본은 못 할 망정 승객을 병신취급 하는 기사들 진짜 많네,, 다 잘라버려야됨..
9403때부터 문제 많긴 했음.. 만날 정류소 뛰어넘고 고rpm으로 쏘면서 배차 25분씩 벌려놓고 댕기던 사람들이 정류소에 일일히 서야하니 얼마나 힘들까 싶기도 하고
완전 옛날얘기이긴 한데;; (아재티내는건 아니에요;;) 오히려 개편전 906번 시절엔 기사님들 무난했음. 친절한분들도 많이 계셨고.. 진짜 말이 없으면 없었지 저런 개념없는 짓 한 기사는 거의 못 본듯..
아줌마는 욕 먹어도 됨 - Absolute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