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도 문제이지만 솔직히 틴팅 찐하게 하고 야간에 운전하는 것들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다를게 없다고 봄
법적으로는 전면 70, 측면 1열 40보다 낮으면 안되는데, 뭐 50까지는 이해한다. 근데 전면 30, 15? 대체 밤에 어떻게 운전 하고 다닐건지 참..
사실 무조건 운전자만 탓할건 아닌게 신차 출고시 썬팅을 신차 패키지로 시공해주는 딜러들과 밝은 틴팅지를 가져다 주지 않는 업자가 문제이지. 일반적인 사람들은 몇프로가 찐하고 어두운건지도 모르고 보통 사람들이 많이 하는걸로 해달라고 하는데 국민농도라하는것도 30프로수준이니 어두움. 그래서 자동차 제조사들이 직접 나서서 규정에 벗어난 틴팅 시공을 제공할 경우 딜러들에게 불이익을 줘야 한다고 봄. 틴팅이 그렇게 좋다면 자동차 제조사가 순정으로 1열 틴팅 옵션을 제공해야 하는데 괜히 안하는게 아니지.
어쨌든 짙은 썬팅을 사고 원인으로 본 법원 판결은 적절하다고 생각하며, 불법 썬팅의 위험성을 경찰, 자동차 제조사, 도로교통공단이 나서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본다
왜 교이외냐
조금 결이 다른 얘기긴 한데 짙은 농도로 틴팅해놓고 하이빔, 안개등 다 쏴재끼는 거 보면 ㄹㅇ 병신같더라.
저 판사 차는 선팅 안 해 놨으려나 - dc App
선팅 아예 불법화하거나 80% 이상으로 빡세게 강화해주면 안되나... 난 신차 받으면 썬팅 옅게 하거나 안 할 게획이긴 한데, 야간주행에 썬팅은 ㄹㅇ 역겹더라...
내차는 썬팅 절대 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