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20대 학생과 회사원, 자영업자 등인 클럽 회원들은 금요일과 토요일 심야시간대 서울 강변북로와 자유로 등에서 많게는 9대까지 무리 지어 달리며 이런 난폭 운전을 계속해 왔습니다.

이들은 제한 속도가 시속 80km인 도로에서 시속 130에서 200km까지 속도를 내며 '칼치기 운전'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폭주를 주도한 피의자 2명을 구속하고, 범행에 이용한 차량 1대를 압수했습니다.

또, 난폭운전에 참가한 피의자 25명 모두 운전면허가 정지되도록 벌점 40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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