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들어오는 관외 노선들은 경제학네 겐세이땜에 대부분 약간만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11하고 9090 얘네 둘만은 안산 깊숙히 들어가더라? 무슨 이유땜에 경제학네 겐세이를 이겨낼수 있었던거임?
존나 극초기에 만들어진 노선이였음 - dc App
11-수원여객이 80년대부터 운행, 9090(전신909)-용일여객이 시화-안산-수원역 909번으로 운행하던건데 용일이 공중분해 되면서 삼경이 받고 성우가 굴리다가 시화구간 단축 후 운행하다 현재노선이 최후
그땐 안산 업체들이 견제하는게 지금보다 적었음?
정류장에 서있으면 차 2 3대 갖고 앞뒤로 막아서 못 출발하게 하고 그랬다 그러지 않았나?
11번은 정착된 노선이기도+80년대에 타보질 않아서 모르겟지만 수원여객에서 댓수 빠방히 다닐땐 장사 개잘됐다함ㅋㅋㅋ 당시 반월팔곡이 번성할때인데 안산-반월-수원 유일햇던지가 비포장길에 사람꽉꽉 싣고 다녔다함ㅋㅋㅋ
909는 시화출발이기도 하고 오히려 태화랑 사이가 비등비등했지 경원은 딱히 터치는 없었던걸로 기억람
9090번은 용일여객 시절 시외로 다니다가 90년대 중반쯤에 좌석버스로 전환했던걸로 - dc App
90년대 경기대 출발 11번은 잘 다녔어. -1/2도 있었다는 건 본선이 잘 다녔다는 증거임.
11번은 1984년 수원여객이 1번 시절부터 안산 반월공단까지 들어와서 경제학네가 함부로 못건드림 참고로 경원여객은 1988년에 안양시에서 안산시로 면허가 바꼈음
909랑 11번은 뿌리를 찾으려면 안산시 승격 이전으로 올라가야하는 노선이라... 90년대를 논하는게 우스꽝스러운 노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