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공항에서 렌트를 했는데 캐시카이가 나왔단 말이지
근데 얼마 안 가서 엔진 경고등이 떴음
당황해서 렌트업체에 전화하니까 차 퍼지면 그 때 우리가 어떻게든 해볼테니 그게 아니라면 일단 계속 끌고 가라고 하더라고
심지어 허츠에서 빌린 거라 중소 렌트업체도 아니었는데 말이지
다행히 캐시카이로 델포이 코린토스같은 곳을 쑤시고 다녔는데도 중간에 뻗은 일은 없었다만...

그리고 크레타에서 렌트했을 땐 오펠 코르사가 걸려서 이런 일은 없었지

한바탕 전주 Asiart Jeon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