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한 덩치 하고 안경 쓰고 중간중간 헛기침같은거 하던 사람 아니었음?
덩치는 좀 있고 안경썼음. 운전석 앉아서 애들에게 TMI. 밖에선 사진 찍을테니 버스 주변 매니저들 물건들 치워라고 그렇게 소리지르던데 헛기침은 모르겠음.
누군지 알 것같음. 온전한 정신머리는 아니었던걸로
혹시 한 덩치 하고 안경 쓰고 중간중간 헛기침같은거 하던 사람 아니었음?
덩치는 좀 있고 안경썼음. 운전석 앉아서 애들에게 TMI. 밖에선 사진 찍을테니 버스 주변 매니저들 물건들 치워라고 그렇게 소리지르던데 헛기침은 모르겠음.
누군지 알 것같음. 온전한 정신머리는 아니었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