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생활권, 기존 노선들의 수요 패턴 따위는 개나 주고 기계적으로 잘라 붙이는 상황을 보며 뭐하는 짓인가 싶었음.
이 예시로 805번에 202(-1)번 복개도로 구간을 주고, 북구3번에 414(-1) 대구역 뒷길을 주는 식?
근데 당시 대구 버덕들이 지껄이던 대안 또한 늘공들과 용역업체의 기계적 태도와 뭐 다른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무작정 649 이시아폴리스 보내자니, 805 자르고 서구 보내자니 어휴
V자 마크 달고 뻘소리나 하는 양반들은 반야월, 시지에 한 맺혔나 싶더라
이 예시로 805번에 202(-1)번 복개도로 구간을 주고, 북구3번에 414(-1) 대구역 뒷길을 주는 식?
근데 당시 대구 버덕들이 지껄이던 대안 또한 늘공들과 용역업체의 기계적 태도와 뭐 다른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무작정 649 이시아폴리스 보내자니, 805 자르고 서구 보내자니 어휴
V자 마크 달고 뻘소리나 하는 양반들은 반야월, 시지에 한 맺혔나 싶더라
그래서 805는 수요 급감했고 북구3은 3공단,노원네거리에선 아무도 안탔지 ㅋㅋ
805번 주 수요가 다사/성서-서부정류장 직통, 1호선 백업인데 이걸 날려먹으니 ㅋㅋ 649를 불사조로 만들었지 북구3번에 202번까지 날리니 3공단은 너무 불편해졌고
난 그냥 진짜 물론 어떤 노선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건 자유고 누구도 뭐라할 자격 없긴한데 적어도 좀 그 노선 몇번이상 타보고 떠들었으면 좋겠음. 난 내가 자주타는 노선 아닌 이상 다른 노선에 대해 자르라니 노선변경하라니 그런 얘기하기 되게 조심스럽던데
전적으로 동의. 나도 어느 구간이 생겼으면 좋겠다, 어느 구간에 백업 노선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의견 제의는 할 수 있겠디만, 자르자니 경로 바꾸자니 하는 말은 진짜 못 하겠음. 적어도 예전 다음 찻집 사람들은 공동 배차제 시절부터 카페에 운행평가 적으면서 온갖 노선 다 타는 사람들이었는데... 네이버는 진짜 타보고 떠드나 싶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모르는 건 이해할 수 있는데 모르면서 나대는 게 문제지. 함부로 없애라 바꿔라 내뱉는 거 보면...
이때당시 내 기준에서 가장 아쉬운건 순환선 폐지인거같음... 갤러들 말대로 202 폐지해서 805 수요 반토막나고 420 폐지해서 609나 649 수성구 구간 못건들게 되고 414 폐지해서 524가 범물동가고 400 폐지해서 서구1 선형 괴상해지고 등등... - dc App
서대구공단구간 겹치지않나? 사실 서구1이 서대구공단으로 안가고 726따라 갔으면 수요 분산도 가능하고 더 나아가서 202 대체도 꽤나 잘 됐을거같아서 말하는거야 - dc App
기계적으로 잘라붙이는 개편이 진짜 피로함 늘공들이나 용역 받은 놈들이나 버덕들이나 수준이 거기서 거기라 개소리로 갑론을박하는 꼴도 피로했고
305 날리고 대신동 대체 일반노선 안 줘서 대신동 왕복 일반노선 0개 만든 거. 600, 836 단축하더라도 대체 노선 안 주고 환승 강요한 거. 역대급이었지.
공무원들과 영대 연구팀의 앵무새질도 답답했지만 대안이랍시고 무작정 반야월 시지 자르자는 버덕들도 한숨 네이버 찻집 V자 단 놈들은 개소리의 상징인가
이번에 449, 909 날아가고 840 서편도 짤리니까 버스운영과와 용역이 최선을 다했다고 인정해야 함.
909번 다소 아쉽긴 하지만 별 수 없지. 909번도 특정 구간에서 수요가 확 나오는 거라 보완 개편 때 시지-동대구역 937 부담 덜 노선, 동신교 오가며 518번 부담 덜 노선 좀 생겼으면 좋겠다
솔직히 836은 노선이 좀 길어지더라도 본리리(논공)나 북리(논공)까진 보내줘도 괜찮을것 같은데 - dc App
600이 다시 서문가는것도 주민입장에서는 매우 좋겠지만(이미 15년 개편때 논공에서 시내로 바로 가는 노선이 날아갔으니) 문제는 노선 길이가 왕복 기준으로 대구에서 부산또는 대구에서 대전 편도 거리에 이르는 매우 긴 노선이 되버리니... - dc App
836은 이제 대천동에서 자리깔고 나와서 변경은 불가능하고 600은 솔직히 난 개인적으로 연장해도 된다고 보는게 어차피 예전에 칠성시장 갈때도 3탕 뛰던 노선인데 지금도 잘 보면 4탕 뛰는데 이건 즉슨 운전환경이 드라마틱하게 좋아진건 아니라는거거든 그거 생각하면 연장해도 문제될건 없다고 봐 - dc App
15년 5월에 공청회용 개편안 나왔을 때 급행6 다른 경유지로 운행시키고 달성군청~(15년 대천동 단축 전 600 구간)~칠성시장~경대북문~검단동or유통단지 대체 노선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 많이 했었음. 그때 600 대체 구간을 급행으로 때운다는 소식도 듣고 진짜 어이없다고 생각했음. 얜 곧 간선으로 바뀌겠지만.
15년도 개편 후 네이버 찻집 버덕들 달성군에 600번,836번 잘린거보고 좋아하던놈도 본거 기억남 ㅋㅋㅋㅋㅋㅋ ㄹㅇ 사회성이 이렇게 모자르나 싶었음. 이번 달성군 개편은 15년도때보다 더 막장화가 되었다고 생각함
거기 달성군은 위하는 척만 하고 서구나 달서구 6권역 좀 빼려 하면 징징거리는 사람이 많아서 ㅋㅋ 특히 6권역 649가 상인역 환승용인 줄만 아니까 무작정 폐지하자 하지. 거듭 말하지만 네이버 찻집 V자는 개소리의 상징인 것 같음. 다들 반야월 시지에 억하심정 있나 싶더라고
심지어 그 찻집 북구의원도 눈팅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거기 말 반영안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 너무 현실적인걸 잘 모르는 의견이 많음. 그리고 이번 개편의견 보니까 달성군 못지않게 시지도 대구취급 안하는 느낌도 듬
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의견은 걸러야 시지는 2006년 개편부터 꾸준히 그랬지. 2호선 들어온다는 이유로 시지 종점 들어가는 노선 죄다 물갈이 했으니까 동대구역 오가는 버스는 2호선 영향도 덜 받는데 신설 노선 937 하나 두고 물갈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