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생활권, 기존 노선들의 수요 패턴 따위는 개나 주고 기계적으로 잘라 붙이는 상황을 보며 뭐하는 짓인가 싶었음.
이 예시로 805번에 202(-1)번 복개도로 구간을 주고, 북구3번에 414(-1) 대구역 뒷길을 주는 식?

근데 당시 대구 버덕들이 지껄이던 대안 또한 늘공들과 용역업체의 기계적 태도와 뭐 다른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무작정 649 이시아폴리스 보내자니, 805 자르고 서구 보내자니 어휴
V자 마크 달고 뻘소리나 하는 양반들은 반야월, 시지에 한 맺혔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