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김포)-제주
: 우리나라 항공사들중 에어프리미아(국내선X), 에어로K(국내선은 청주-제주만 굴림) 빼고 다 운항중. 거기에 시내버스급 배차에다가 육로로 연결되지 않은 제주도라는 특수성이 강함.
거기에 제주공항은 보안검색이 까다로운게 제주는 중국인들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지만, 어디까지나 제주도에서만 있어야하기에 국내선 보안요원들 신분증검사 특히 외국인들은 엄청 철저히 함. 서울은 무비자로 갈 수 없기에 예전에 무개념 중국인들이 서울로 가려다가 제지당했다지.

2. 도쿄(하네다)-삿포로
: 수도 도쿄와 홋카이도를 연결하는 항공노선. 도쿄역에서 삿포로까지 기차로 가려면 신칸센타고 신하코다테호쿠토역까지 간 다음에 특급 호쿠토로 갈아타면 8시간 넘게 소요되는지라 항공기를 이용하면 90분 소요라 넘사.
신치토세공항 국내선쪽은 엄청 바글거림. (거의 일본 국내노선들 디 운항함.)
삿포로시내로 들어가려면 공항버스도 있긴한데, 가장 빠른건 쾌속 에어포트열차임. (특별쾌속 37분, 일반쾌속 40분, 구간쾌속 47분정도 걸리는데, 구간쾌속은 기타히로시마-공항역까지 각역정차라 오래걸림.) 열차는 10분 간격대로 수시로 운행함.
*삿포로에 공항이 2개 있는데, 하나는 국내선과 국제선이 모두 취항하는 신치토세공항으로 삿포로시가 아닌 치토세시에 있음. 신치토세공항역 다음역이 미나미치토세역인데 여기서 하코다테나 노보리베츠방면으로 가는 특급 호쿠토랑 오비히로와 쿠시로 방면의 특급 오조라로 환승가능함. (덤으로 무로란방면의 특급 스즈란도 환승)
원래는 미나미치토세역이 치토세공항역이였는데, 1992년 지금의 공항이 개항하면서 지금에 이름. 그전엔 공항이 낡고 비좁은터라, 항공ㅈㅇ대의 활주로를 사용하다보니 슬롯배정때매 지금의 공항을 만듬.
다른하나는 오카다마공항인데 경비행기 전용임.
신치토세공항에서 국제선 운항횟수가 가장 많은게 서울(인천)행임.
현재 우리나라로 오는게 인천, 부산만 있는데, 다음주쯤에 청주가는것도 에어로K에서 취항.

3. 도쿄(하네다)-후쿠오카
: 역시 수도와 큐슈 최대도시 후쿠오카를 잇다보니 수요가 빵빵함.
신칸센타면 최속달 노조미가 4시간50분인가 그런데, 요금과 시간면에서 항공기가 압승. 거기에 후쿠오카 공항도 시내랑 멀지 않음.

4. 하노이-호치민

5. 베이징-상하이(훙차오)
: 중국 제1,2 도시를 잇다보니 수요가 많음. 고속철도는 5시간 걸리는데, 항공기는 120분정도 소요됨. 다만, 중국 국내선은 연착을 각오해야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