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북부 지역 도민들의 수도권 접근성과 경북도를 찾는 수도권 관광객의 교통편의가 개선됩니다.

경상북도는 11월 27일 문경역 광장에서 이철우 경북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임이자 국회의원, 이종배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내륙선 개통식을 가집니다.

경기도 이천에서 문경까지 중부내륙선은 총연장 93.2㎞로, 총사업비 2조 5,482억 원이 투입돼 10년 만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됐습니다.

출처: 대구MBC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657/000003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