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북부 지역 도민들의 수도권 접근성과 경북도를 찾는 수도권 관광객의 교통편의가 개선됩니다.
경상북도는 11월 27일 문경역 광장에서 이철우 경북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임이자 국회의원, 이종배 국회의원, 신현국 문경시장,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내륙선 개통식을 가집니다.
경기도 이천에서 문경까지 중부내륙선은 총연장 93.2㎞로, 총사업비 2조 5,482억 원이 투입돼 10년 만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됐습니다.
출처: 대구MBC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657/0000032330
점촌까지는 보내야할텐데 문경에서 끊기면 애매하네 - dc App
문경역위치가 문경시가 아닌 무늬만 읍인 문경읍에 있다보니 그것도 문제지만 하루 편도 4회 운행이라는게 더 문제인듯 아직은 이쪽은 점촌,김천까지 연장되기전까지는 버스가 우세할듯
애초에 문경은 버스도 하루몇번 안다닐껄? 동서울행도 직통1번인가 빼고 5번정도인데 죄다 건국대(충주) 경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