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진에어 독주 체재기 이어진다면은 일본항공과 전일본공수(ANA)의 인천 - 나리타 노선 복항 가능성도 약간은 생길 판인데...
여기에 김포 - 하네다 증편도 이루어질거고... 가능한다면 인천 - 오사카(KIX)도 될려나?
여기에 스카이마크 항공, 젯스타재팬도 신규취항을 생각해볼 수 있고, 이미 인천에 취항 중인 ZIPAIR, 에어재팬, 피치항공도 공격적으로 증편할려나?
믈론이야 한일관계 개선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견제는 물론 항공사 선택 다양화가 줄을 지피겠는데... 이게 안된다면 그 X나 비싼 항공권으로 울며 겨자먹기나 해야하나 X발...
전혀 가능성X. 일본 양대fsc들 우리나라에 관심없음. 집에어 에어재팬 보내고 있기도 하고. - dc App
더불어 인리타는 합병해도 다른 선택지 많기도 하고 - dc App
오로지 코드쉐어만 걸어두는 것이 이득일려나...
안할가능성이 90이상 1. ANA, JAL 빠져나간게 치킨게임 하기 싫다고 빠져나간거고 2. 통합LCC 출범해도 FSC든 LCC든 일본노선이 캐시카우라 투입 횟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현저히 적은데다 3. 이미 각각 AIR JAPAN, ZIP AIR라는 하위 항공사로 중저가쪽은 공략중이라 굳이. 4. 다른 일본 LCC들도 사실상 ANA든 JAL든 한쪽을 걸친 곳이 많고, 수익성이 자국 노선보다 떨어져서 취항할만한 메리트가 없음
그나마 JAL, ANA와 관련없는 스카이마크도 회사 기울었다가 재상장한지 얼마안된상황이라 한국 진출에 긍정적이진 않을듯
수도권쪽 취항 X. 부산도 수익성이 그닥 좋지 않아서 JAL도 코로나 터지고나서 지금까지 복항 안함 - 나의사랑 나의수원
인리타는 자회사들 띄우는데 굳이? 김네다에만 깔짝깔짝 보낼듯. 김포 오사카도 취항안하는데 뭐 - dc App
교갤 주딱이 전일공 사장 되는게 더 쉬울듯
김네다조차 인가는 전세편이라 매번 인허가기관에 허가받으며 다닐 정도니 다른 노선 만들 가능성은
김네다 아직도 전세편으로 되어있나??
일본 항공사들은 국내선으로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지만, 한국 항공사들은 국내선으로는 먹고 살 수 없기 때문에, 근거리 국제선에 사활을 거는거지... 도쿄-삿포로만 해도 일항,전일공 정가가 4만엔대 인데... 한국 노선은 저런 요금으로 띄우면 당연히 안탈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