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진에어 독주 체재기 이어진다면은 일본항공과 전일본공수(ANA)의 인천 - 나리타 노선 복항 가능성도 약간은 생길 판인데...
여기에 김포 - 하네다 증편도 이루어질거고... 가능한다면 인천 - 오사카(KIX)도 될려나?

여기에 스카이마크 항공, 젯스타재팬도 신규취항을 생각해볼 수 있고, 이미 인천에 취항 중인 ZIPAIR, 에어재팬, 피치항공도 공격적으로 증편할려나?

믈론이야 한일관계 개선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견제는 물론 항공사 선택 다양화가 줄을 지피겠는데... 이게 안된다면 그 X나 비싼 항공권으로 울며 겨자먹기나 해야하나 X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