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사 역량 차이 같음. 테너지 100점 가깝게 나오면서도 시원시원하게 달리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테너지 끄고 고rpm 쳐도 신호 계속 걸리고 급정거하는 경우도 많고. 더군더나 신호등도 많고 교통량도 많은 서울 시내 특성상 에코 운전 하는거랑 고rpm쳐서 운행하는거랑 한끗 차이. 전기버스 사이에 수동 고상버스가 배차되도 에코 잘 지키면서 배차 맞추는 기사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