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 철산구도로는 광명동과 철산동 하안동을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였었음
직접 본건 아니지만 80년도 광명 살던 사람들 백이면 백 전부 이야기했었음
당시 구로공단 운영했을때 철산대교로 뻗어져서 나온 디지털로는 커브길로 해서 구도로로 들어갔다고....
21번이 유일했던 구도로 노선 중에 2번 버스 어렸을때 자주 탔었었는데 (22번 21번 섞은꼴)
그 좁디 좁은길 결국 버스랑 차끼리 낑기고 개판나서 구도로가 마비된적도 있었다...
광명뉴타운 완공되면 예전 2번 시리즈 처럼 광명동에서 구로디지털단지 연계해주는 노선 생겼으면 하는 바램
와 저 배추도색 오랜만이네
광명동에서 구로디지털단지 연계해주는 노선은 불가능함. 최단거리라고 해도 수출의다리를 통과해야 하는데 아무리 대림역이 막장환승이라고 해도. 수출의다리 빠져나오면 이미 전철은 구로디지털단지 도착하고도 남음. 전철에 비해 경쟁력이 심하게 떨어짐. 수출의다리가 503, 504, 5714 노선을 아오지로 만든 원흉임. 서울 보영 신입 기사들 10명 오면 5714 안가고 503 가는 기사 소수에 5714 다수 보냄.
도덕파크~브라운스톤쪽은 존치되서 완전히 옛길된건 아니다
예전에 구도로로 2번, 2-1번(지금의 21번), 5번, 6번 다니던 기억이 아련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