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국토부 주관 김포 시민들을 대상으로 계양-강화고속도로 주민 설명회에서 김포 시민들의 요구대로 김포 구간에 대해 이미 지하화할 것을 분명히 설명했다. 12.19일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가 개최되었다. 공청회 현장에서 한국도로공사의 사업 추진 과정에 공사비 절감을 이유로 지상화로 변경되었다고 해 김포 시민들의 분노지수가 높아지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면 곧 바로 착공에 이르게되는 마지막 행정 절차를 남겨두고 있는 위험한 순간이다.

착공 연기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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