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동 수소충전소가 올연말에 완공개통 하려고  했는데.. 하필 개통지연으로 내년 2월 완공예정임

세한여객 2대 수소차는 급하게 가지고 온 이유가 차량 연장도 안되고 대차시기 임박으로 억지로 출고함

수소충전할 장소가 마땅하지 않아서 억지로 하루는 623번 운행하고 다음날은 좌석 예비차 가져가고 정비사가 구지에 있는 수소충전소 충전하고 유곡리에 강제휴차함

그리고 예비차가 2대밖에 없어서 2대다 동시에 623번에 투입하면 안 되니깐 1318호가 운행한다면 1324호는 강제휴차하고 좌석예비차 가져가고 1324호가 운행하면 1318호는 강제휴차임 한마디로 623번에 수소차 고정운행은 1대 밖에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