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여객과 평안운수에 의존하고 있다. 시내버스 회사 2개(평안운수, 명진여객)가 죄다 KD운송그룹에 인수된 상태고, 의정부 - 종로5가를 오가던 13번(구 서울 버스 106) 버스로 유명했던 대원여객 본거지도 1971년 12월부터 2024년 8월 3일까지 53년간 영업했던 의정부시 가능동 의정부영업소였다. 2024년 현재 대원여객은 민락동영업소만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버스 목록을 참조 바람. 문제는 명진여객이 KD운송그룹으로 인수된 2008년부터 완전히 독점구도로 이어지면서 대량 감차와 독과점, 타 지역 버스 회사들(특히 양주시 양주교통의 의정부 진출 불가 등)의 의정부시 진출 방해 등의 옆동네인 남양주시 못지 않게 KD운송그룹의 내로남불식 만행으로 인해 민락, 고산지구를 제외한 지역(특히 의정부시 서부지역 호원동, 가능동, 녹양동 등)의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4] 물론 이건 2006년 12월, 수도권 전철 1호선이 동두천으로 연장되고 2012년 8월, 의정부 경전철이 개통하면서 버스의 의정부시내 이동 수요를 전철이 잠식한데다가 코로나 19가 덮치면서 전체적으로 이동수요가 줄어든 것과 KD운송그룹 민락동영업소와 의정부시 낙양동공영차고지가 죄다 민락동, 송산동에 있는 것도 원인이다. 하지만 지난 10년 가까이 민락 2지구와 고산지구가 들어서면서 여기 노선이 과공급일 정도로 이 지역 퍼주기에만 올인하고 의정부시가 KD운송그룹한테 끌려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의정부시의 행정 운영 잘못이 제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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